NonkianPOKOTABI / 맛있는 나들이전화 걸기

Nonkian

Nonkian

乃ん喜庵

마치야의 화과자점 'Nonkian'. 두툼하고 구수한 피와 촉촉한 통팥 앙금의 도라야키, 흑당의 풍미가 감도는 흑당 도라야키, 든든한 크기의 당고 등 옛 방식 그대로의 믿음직한 단맛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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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ABOUT THE PLACE

이곳에 대해 알아보기

Nonkian의 간판을 마주하고 들어섰다면 가장 먼저 집어 들게 되는 것은 단연 묵직한 존재감의 도라야키다. 대표 메뉴인 기본 도라야키는 밀도 높고 도톰한 반죽이 씹는 맛을 살려주며, 겉면의 노릇한 구움새가 고소함을 더한다. 단맛을 절제한 반죽 사이로는 촉촉함을 머금은 통팥 앙금이 넉넉히 채워져 있어 팥 본연의 풍미와 반죽의 고소함이 서로를 돋보이게 한다.

한층 더 깊은 풍미를 원할 때는 흑당 도라야키가 제격이다. 촉촉하고 폭신한 피에서 피어오르는 흑당 특유의 달콤한 향에 팥알이 살아 있는 앙금이 더해져, 묵직한 무게감에도 과하지 않고 조화로운 단맛을 낸다. 살구 도라야키나 밤 도라야키를 맛본 방문객의 후기도 이어져 취향에 따라 골라 먹는 즐거움을 더한다.

도라야키와 함께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놀랄 만큼 큼직한 크기를 자랑하는 꼬치 당고다. 구운 당고는 쌀 본연의 소박한 찰기와 탄력을 간직한 떡에 고소한 그을음이 더해지고, 듬뿍 묻어나는 달콤 짭조름한 미타라시 소스가 든든한 만족감을 채운다. 은은한 쑥 향이 감도는 쿠사당고에는 부드러운 고운 팥앙금이 곁들여져 어느 쪽을 골라도 알찬 간식이 된다.

떡류 자체의 완성도 또한 인상적이다. 부드럽게 늘어나는 떡 반죽으로 팥소를 감싼 다이후쿠나, 소금기가 감도는 찹쌀이 팥소의 맛을 정돈해 주는 오하기 등도 정성스럽게 진열되어 있다. 금귤을 백앙금으로 감싸 구워낸 '즈이코'나 부드럽게 바스러지는 '키미시구레'처럼 장인의 섬세한 손길이 닿은 과자들도 빼놓을 수 없다. 마치야의 오타케바시 거리 변에서 아침 8:00부터 문을 열어 일상의 소박한 간식부터 상자에 담긴 정갈한 선물까지 옛 정취가 묻어나는 달콤함을 편안하게 고를 수 있다.

03 / TAKE A LOOK AROUND

사진으로 살펴보는 매장 분위기

13 매장·요리 사진

매장 선택 팁

이곳에서 즐길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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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및 이동 편의시설

  • 휠체어 이용 가능 주차장 없음
  • 입구 휠체어 이용 불가

기타 정보

  • 바쁜 분에게 추천

04 / YOUR NEXT STOP

다음 약속 장소로 어때요?

Soara Fujiki, 6-chome-5-4 Arakawa, Arakawa-ku, Tokyo 116-0002

문의 및 예약은 매장에 직접 연락해 주세요.

영업시간

영업 종료

일본 시간(JST) · 등록된 영업시간 기준 안내

월요일08:00–20:00
화요일오늘08:00–20:00
수요일08:00–20:00
목요일정기 휴무
금요일08:00–20:00
토요일08:00–20:00
일요일08:00–20:00
Soara Fujiki, 6-chome-5-4 Arakawa, Arakawa-ku, Tokyo 116-0002Google 지도에서 열기

BEFORE YOUR VISIT

방문 전에 알아두면 좋은 정보

정기휴무일은 언제인가요?

목요일이 정기휴무일입니다. 그 외 요일은 8:00부터 20:00까지 영업합니다.

휠체어를 이용해 방문할 수 있나요?

출입구 및 주차장은 휠체어 이용이 불가능합니다.

급할 때도 이용하기 편한가요?

시간 여유가 없는 이들에게 알맞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